천장 얼룩의 색과 번지는 모양은 원인을 가늠하는 단서이므로 지우기 전에 기록합니다. 강북구의 주택 102,100호 가운데 다세대주택이 40.3%입니다. 수도 누수 신고는 북부수도사업소(02-3146-3200)에서 맡습니다.
행정구역 기준 2026-10-01 · 확인일 2026-10-26
증상 살피기
얼룩 테두리가 갈색으로 선명해진다
원인 짚어 보기
환기가 부족하고 실내 습기가 높은 상태가 이어지면 누수가 없어도 곰팡이가 자랄 수 있습니다.
상담 전 준비
얼룩 사진(날짜별), 계량기 잠금 결과, 환기·난방 습관 메모을(를) 준비해 두면 상담이 빨라집니다.

강북구 천장 곰팡이·얼룩, 이런 증상이면 확인하세요
- 얼룩 테두리가 갈색으로 선명해진다
- 겨울철 외벽 쪽 천장에만 얼룩이 생긴다
- 닦아도 같은 자리에 곰팡이가 다시 올라온다
천장 곰팡이·얼룩의 흔한 원인
- 배관이나 방수층의 누수로 천장 속이 젖어 곰팡이가 번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 찬 외벽과 접한 천장 모서리에 생기는 결로가 습기를 만들어 곰팡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환기가 부족하고 실내 습기가 높은 상태가 이어지면 누수가 없어도 곰팡이가 자랄 수 있습니다.
강북구은 다세대주택 비율이 40.3%라 건물마다 배관 경로가 달라 세대 기록을 꼼꼼히 남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강북구에서 천장 곰팡이·얼룩 점검 순서
- 청소 전 사진으로 번짐과 색을 남겨 둡니다
- 물을 모두 잠근 상태에서 계량기 변화가 있는지 봅니다
- 환기 습관과 난방 상태를 점검해 결로 가능성을 가늠합니다
- 원인이 확인된 뒤 곰팡이 제거와 마감 복구를 진행합니다
상담 전에 준비하면 좋은 것
- 얼룩 사진(날짜별)
- 계량기 잠금 결과
- 환기·난방 습관 메모
- 외벽과 접한 위치 여부
책임과 비용, 이렇게 나눠 봅니다
공동주택에서 외벽·공용 부분이 관여하면 관리규약·약관 원문과 전문가 확인이 우선합니다.
곰팡이 제거 시에는 마스크 등 개인 보호에 유의하고, 전기 설비 근처가 젖어 있으면 손대지 않습니다.
강북구 동별 천장 곰팡이·얼룩 안내
동마다 주택 유형이 달라 확인할 점도 조금씩 다릅니다. 동을 고르면 그 동의 자료와 함께 볼 수 있습니다.
표가 화면보다 넓으면 표 영역을 좌우로 이동해 확인하세요.
| 동 | 주택 수 | 가장 많은 유형 |
|---|---|---|
| 번1동 | 4,527호 | 다세대주택 39.8% |
| 번2동 | 6,769호 | 다세대주택 53.3% |
| 번3동 | 7,540호 | 아파트 94.5% |
| 수유1동 | 7,071호 | 다세대주택 61.1% |
| 수유2동 | 7,386호 | 다세대주택 48.7% |
| 수유3동 | 6,917호 | 다세대주택 53.1% |
| 삼양동 | 9,009호 | 아파트 41.3% |
| 미아동 | 6,745호 | 다세대주택 53.0% |
| 송중동 | 9,011호 | 다세대주택 36.6% |
| 송천동 | 7,162호 | 단독주택 40.9% |
| 삼각산동 | 11,376호 | 아파트 99.3% |
| 우이동 | 7,546호 | 다세대주택 63.2% |
| 인수동 | 11,041호 | 다세대주택 61.6% |
강북구 수도 창구와 누수 감면
표가 화면보다 넓으면 표 영역을 좌우로 이동해 확인하세요.
| 수도 관할 | 북부수도사업소 · 02-3146-3200 |
|---|---|
| 수도요금 누수 감면 근거 | 서울특별시 수도 조례·시행규칙 |
서울아리수본부 안내 기준으로 지하·벽체 내부 등에서 생긴 누수가 대상이고, 양변기 누수는 제외됩니다. 누수가 반영된 고지서를 처음 받은 날부터 90일 안에 감면신청서와 수리영수증·수리 전후 사진 등 증빙을 관할 수도사업소에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제출합니다. 정상사용량은 직전 4개월 평균으로 보고, 누수량에 대해 상수도·물이용부담금은 50%, 하수도는 100% 감면한다고 안내합니다(2026-10-26 확인).
감면 대상·기한은 신청 시점의 조례 원문과 관할 창구 안내가 우선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곰팡이는 락스로 닦으면 끝인가요?
표면 제거만으로는 원인이 남아 재발할 수 있어 습기 원인 확인이 먼저입니다.
결로와 누수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계량기 반응, 증상 시기, 위치를 함께 보면 가늠할 수 있고 최종 판단은 현장 점검으로 합니다.
곰팡이 때문에 도배를 새로 해야 하나요?
건조와 원인 해결 뒤 상태를 보고 정합니다. 서두르면 다시 올라올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