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층 천장 물자국은 위층 배관·방수층·공용 배관 가운데 어디서 왔는지에 따라 확인 순서와 책임이 달라집니다. 마포구의 주택 130,128호 가운데 아파트가 59.7%입니다. 수도 누수 신고는 서부수도사업소(02-3146-3500)에서 맡습니다.
행정구역 기준 2026-10-01 · 확인일 2026-10-26
증상 살피기
샤워나 욕조 사용 뒤 몇 시간 안에 얼룩 가장자리가 번진다
원인 짚어 보기
타일 줄눈이나 욕실 방수층이 낡으면 샤워 물이 바닥으로 스며 아래층 천장에 얼룩을 만들 수 있습니다.
상담 전 준비
아랫집 천장 얼룩 사진(날짜별), 우리 집 욕실 사용 시각 기록, 계량기 별침 확인 결과을(를) 준비해 두면 상담이 빨라집니다.

마포구 아랫집 천장 물자국, 이런 증상이면 확인하세요
- 욕실을 쓴 날과 안 쓴 날의 얼룩 색이 다르다
- 새벽 시간에도 물방울이 맺힌다
- 강우 뒤 하루 이틀 사이 얼룩이 넓어진다
아랫집 천장 물자국의 흔한 원인
- 욕실 바닥 아래 배수관·급수관 이음부에서 물이 새면 바닥 콘크리트층을 타고 아래층 천장으로 번질 수 있습니다.
- 타일 줄눈이나 욕실 방수층이 낡으면 샤워 물이 바닥으로 스며 아래층 천장에 얼룩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여러 세대가 함께 쓰는 공용 배관(입상관)이나 외벽·창호에서 들어온 물이 원인일 때도 있어 세대 안만 보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마포구은 아파트 비율이 59.7%라 공용 배관과 세대 배관을 나눠 보는 것이 특히 중요합니다.

마포구에서 아랫집 천장 물자국 점검 순서
- 모든 수도를 잠그고 계량기 별침이 멈추는지 확인합니다
- 아랫집 얼룩 사진을 같은 위치·같은 시각에 나눠 찍습니다
- 욕실 설비를 한 번에 하나씩 사용해 어느 때 번지는지 나눠 봅니다
- 공용 배관 가능성이 있으면 관리사무소에 먼저 알립니다
상담 전에 준비하면 좋은 것
- 아랫집 천장 얼룩 사진(날짜별)
- 우리 집 욕실 사용 시각 기록
- 계량기 별침 확인 결과
- 관리사무소 연락 여부
책임과 비용, 이렇게 나눠 봅니다
일상생활배상책임 특약이 있다면 청구 전에 원인 확인 기록과 피해 사진을 함께 준비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점검으로 확인한 원인과 추정은 나눠 적고, 아래층 피해 복구와 원인 공사는 범위를 따로 정리하는 것이 분쟁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마포구 동별 아랫집 천장 물자국 안내
동마다 주택 유형이 달라 확인할 점도 조금씩 다릅니다. 동을 고르면 그 동의 자료와 함께 볼 수 있습니다.
표가 화면보다 넓으면 표 영역을 좌우로 이동해 확인하세요.
| 동 | 주택 수 | 가장 많은 유형 |
|---|---|---|
| 용강동 | 7,383호 | 아파트 82.2% |
| 대흥동 | 5,269호 | 아파트 59.6% |
| 염리동 | 6,125호 | 아파트 72.4% |
| 신수동 | 7,609호 | 아파트 69.0% |
| 서교동 | 9,151호 | 다세대주택 50.6% |
| 합정동 | 6,387호 | 다세대주택 67.7% |
| 망원1동 | 7,064호 | 다세대주택 59.2% |
| 망원2동 | 6,423호 | 다세대주택 45.7% |
| 연남동 | 5,636호 | 다세대주택 60.9% |
| 성산1동 | 6,976호 | 다세대주택 70.8% |
| 성산2동 | 13,193호 | 아파트 75.2% |
| 상암동 | 9,922호 | 아파트 90.4% |
| 도화동 | 7,306호 | 아파트 83.0% |
| 서강동 | 9,157호 | 아파트 68.7% |
| 공덕동 | 11,432호 | 아파트 63.1% |
| 아현동 | 11,095호 | 아파트 96.6% |
마포구 수도 창구와 누수 감면
표가 화면보다 넓으면 표 영역을 좌우로 이동해 확인하세요.
| 수도 관할 | 서부수도사업소 · 02-3146-3500 |
|---|---|
| 수도요금 누수 감면 근거 | 서울특별시 수도 조례·시행규칙 |
서울아리수본부 안내 기준으로 지하·벽체 내부 등에서 생긴 누수가 대상이고, 양변기 누수는 제외됩니다. 누수가 반영된 고지서를 처음 받은 날부터 90일 안에 감면신청서와 수리영수증·수리 전후 사진 등 증빙을 관할 수도사업소에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제출합니다. 정상사용량은 직전 4개월 평균으로 보고, 누수량에 대해 상수도·물이용부담금은 50%, 하수도는 100% 감면한다고 안내합니다(2026-10-26 확인).
감면 대상·기한은 신청 시점의 조례 원문과 관할 창구 안내가 우선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랫집에서 물이 샌다고 하면 바로 공사를 해야 하나요?
먼저 원인 위치를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계량기 확인, 설비별 사용 기록, 얼룩 사진을 모은 뒤 점검 범위를 정하면 불필요한 철거를 줄일 수 있습니다.
원인이 우리 집인지 어떻게 아나요?
물을 쓰지 않을 때도 얼룩이 커지는지, 특정 설비를 쓴 뒤에만 커지는지를 나눠 보면 범위를 좁힐 수 있습니다. 최종 위치는 현장 점검으로 확인합니다.
관리사무소에도 알려야 하나요?
공동주택이라면 공용 배관이 원인일 수 있어 알리는 편이 좋습니다. 공용 부분인지 세대 부분인지에 따라 처리 주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