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관 계량기는 멈춰 있는데 천장이 젖는다면 빗물 경로를 가설로 두고 증상 시점을 기록합니다. 아래에서 시·군·구를 고르면 지역 자료와 함께 같은 기준의 점검 순서를 볼 수 있습니다.
증상 살피기
비가 그친 뒤에도 천장이 마르지 않는다
원인 짚어 보기
베란다 배수구가 막혀 물이 고이면 마감 틈으로 스며 아래층 천장에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상담 전 준비
비 온 날짜와 증상 기록, 계량기 잠금 결과, 외부 점검 사진을(를) 준비해 두면 상담이 빨라집니다.

내 집 비 오는 날만 새는 천장, 이런 증상이면 확인하세요
- 비가 오기 시작하면 천장 얼룩이 커진다
- 벽 모서리 쪽 도배가 들뜬다
- 계량기는 멈춰 있는데 천장이 젖는다
비 오는 날만 새는 천장의 흔한 원인
- 옥상·지붕 방수층이나 배수구가 막히거나 손상되면 빗물이 아래층 천장으로 스며들 수 있습니다.
- 외벽 균열이나 창호 주변 실링이 약해지면 바람 부는 방향의 빗물이 벽체 안으로 들어올 수 있습니다.
- 베란다 배수구가 막혀 물이 고이면 마감 틈으로 스며 아래층 천장에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내 집에서 비 오는 날만 새는 천장 점검 순서
- 비 내린 날과 증상 날짜를 표로 비교합니다
- 계량기가 멈춘 상태에서도 증상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 외부 방수 부위의 균열·들뜸을 눈으로 확인합니다
- 외부 공사가 필요하면 공용 부분 여부와 접수 절차를 확인합니다
안전하게 확인하세요
비가 오거나 미끄러운 옥상에 직접 올라가 원인을 찾지 마세요. 실내 기록으로 상담을 시작하고 접근은 관리 담당자와 협의하세요.
처지거나 떨어질 우려가 있는 천장 아래에 머물지 마세요. 위험 구간을 피하고 건물 담당자에게 상태를 알려 주세요.
상담 전에 준비하면 좋은 것
- 비 온 날짜와 증상 기록
- 계량기 잠금 결과
- 외부 점검 사진
- 관리사무소 접수 내용
책임과 비용, 이렇게 나눠 봅니다
전기 설비 근처가 젖었다면 손대지 말고 전원을 차단할 수 있을 때만 차단한 뒤 전문가에게 맡깁니다.
옥상·외벽은 일반적으로 공용 부분인 경우가 많지만 구분은 관리규약·약관 원문과 전문가 확인이 우선합니다.
지역별 비 오는 날만 새는 천장 안내
시·도를 펼치면 시·군·구 목록이 나옵니다.
서울 25곳
경기 44곳
세종 1곳
전남광주 27곳
경북 23곳
경남 22곳
자주 묻는 질문
비가 와야만 새는데 배관 점검이 필요한가요?
배관 계량기가 멈춰 있다면 외부 요인을 먼저 보고, 확인되지 않을 때만 배관 점검을 추가합니다.
비가 그친 뒤에도 젖는 이유는?
빗물이 구조체를 타고 천천히 이동해 시간이 지나 나타날 수 있습니다.
직접 코킹으로 막아도 되나요?
임시 조치는 가능해도 원인 위치를 가릴 수 있어 사진을 남기고 점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